Goal Line Technology, GLT, 골라인 판독 기술

 

         주심은 골의 유일한 판정관이다. 그러나 때때로 볼 전체가 골 라인을 넘어서 골포스트 사이를 지나갔는지를 판단하는 것이 어려울 때가 있다.

         별도의 골 판정원goal-judges을 두자는 요구가 1893년에(골네트가 일반화되기 전) 최초로 있었으나 추가 심판에 대한 의견이 실행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다. 그러나 2005년 FIFA 17세 이하 세계 챔피언십World Championships에서, 볼 전체가 골라인을 넘었을 때 주심에게 신호를 보낼 수 있는 내장 칩을 가진 볼을 사용하는 전자 시스템의 실험이 있었다. 주심에게 즉각적인 정보를 제공하자는 개념이었다.

 

        여러 해를 걸쳐 골라인 기술에 관해 네 가지 주요 유형의 문제가 있어왔다.

(i) 골키퍼 또는 수비수가 골라인 가까이에서 볼을 쳐낸다.

(ii) 볼이 크로스바 아래쪽을 맞고 골라인 가까운 곳으로 튀긴다.

(iii) 볼이 네트, 기둥, 또는 네트 뒤에 벽을 맞고 튀어나온다.

(iv) 볼이 네트에 난 구멍으로 나간다. 


         올드 트패퍼드Old Trafford에서(2005년 1월) 어느 골라인 사건 이후 골라인 기술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졌다. 경기 종료 직전, 페드로 멘데스Petro Mendes(토트넘 핫스퍼Spurs)가 골라인에서 10야드 정도 나와 있던 골키퍼 로이 캐롤Roy Carrol(맨체스터 유나이티드Manchester United)를 향해 장거리 로빙 슛을 시도했다. 캐롤은 급히 뒷걸음질 치다 가슴에서 볼을 잡으려 했다. 잡았다 놓친 볼은 골키퍼 뒤쪽으로 떨어졌고, 골키퍼는 볼을 끌어 당겼다. 텔레비전의 재생 화면을 봐서는 캐롤이 볼을 다시 잡았을 때는 골라인을 1야드 이상 넘었다. 주심은 중앙선 근처에 있었고, 부심은 (골에서 30야드 이상 떨어진) 최종 수비수와 동일 선상의 위치로부터 터치라인을 따라 달려야 했다. 골은 주어지지 않았다.


         같은 시즌에 루이스 가르시아Luis Garcia의 슛을 첼시Chelsea의 갈라스Gallas가 걷어냈을 때 리버풀Liverpool에 골이 주어졌다(2005년 3월). 매우 복잡한 사건이었다. 골키퍼 체흐Cech(첼시)가 바로시Baros(리버풀)에게 반칙을 하고 그의 골득점 기회를 방해한 것처럼 보였으나 루이스 가르시아가 흘러나온 볼로 향했다. 어드밴티지가 주어졌고, 루이스 가르시아의 슛이 걷어내졌으나 부심은 골을 인정하는 기신호를 했다. 체흐는 더 이상 리버풀의 확실한 골득점 기회를 방해하지 않았으며 그저 경기장 위에 머물렀으나 그 시합을 중계하던 텔레비전 방송국이 제공한 어떠한 카메라 각도도 부심의 시야만큼 좋지는 않았다. 후에 다양한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볼 전체가 골라인을 넘지 않았음을 시사하는 여러 각도의 화면들을 보여줬다. 그러나 모든 화면 구도가 고려되어야 한다. 대부분의 경우, 심판들이 시야에 있어 가장 좋은 위치에 있다.


         스코틀랜드Scotland의 코너킥 이후 노르웨이Norway의 골 에어리어에 수비수들이 모여 있는 동안, 볼이 땅에서 1피트 정도 위에 있을 때 아이버슨Iverson(노르웨이)이 골라인에서 멀리 볼을 차냈다(2004년 10월). 재생 화면은 볼 전체가 골라인을 넘지 않았음을 보여줬으나, 중앙선에서 보고 있던 스코틀랜드 감독 베르티 포크츠Berti Vogts는 골임을 확신했다. 그의 항의로 주심과 다툼이 있었다. 포크츠 감독은 많은 사람들이 하는 시각적인 실수를 한 것이다; 사람들은 골라인 전체를 볼 수 있으며 (케네스 월스텐홈Kenneth Wolstenholme[[각주:1]]의 표현을 빌자면) 그것으로 끝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볼은 실제로 라인 위 공중에 떠있다. 반면에 어떤 심판들은 경솔하다 할만큼 골을 주고 싶어 하는데, 웨스트햄West Ham에서 골키퍼 슈워처Schwarzer(미들스브로Middlesbrough)가 골라인 위에서 공을 더듬고 있을 때 당시 심판이 그 좋은 예이다(2005년 10월).


         두 번째 논쟁의 부문은 아마도 가장 극적인 부문일 것이다. 볼이 크로스바를 맞고 아래로 튀기는 경우이다. 눈 깜짝할 순간의 행동은 눈 깜짝할 순간의 판정이 필요하다. 노츠Notts가 1891 FA컵준결승 재경기에서 선덜랜드Sunderland를 2-0으로 이겼을 때, 볼이 크로스바를 맞고 아래로 튀겼을 때 중앙선 위에 있던 주심은 첫 번째 골을 선언했다.

         전설적인 한 사건이 1966 FIFA 월드컵World Cup™ 결승전에서 2-2 상황에서 발생했다.[[각주:2]][[각주:3]] 허스트Hurst(잉글랜드)가 돌아서면서 쏜 슛이 서독 골에 크로스바의 아래쪽을 맞고 밑으로 튀었다. 러시아 선심은 골을 선언했으나, 그는 골라인에서 다소 거리가 떨어져 있었다.


         다른 경우로는, 주심이 "play on"을 외쳤을 때 골이 주어졌어야 했음을 후에 확인할 수 있다. 큰 경기 중에서 예를 들자면,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미첼Michel(스페인)이 쏜 슛(1986년 6월)[[각주:4]][[각주:5]], 불가리아와의 경기에서 문테아누Munteanu(루마니아)의 슛(1996년 6월), 그리고 1997 FA컵 준결승에서 미들스브로와 경기에서 하워드Howard(체스터필드Chesterfield)의 슛[[각주:6]]등이 있다.

     스튜어트 피어스Stuart Pearce(잉글랜드)의 장거리 프리킥이 프랑스의 크로스바의 아래를 때렸으나 골라인을 넘지는 않았다(1992년 6월). 잉글랜드 감독 그레이엄 테일러Graham Taylor는 1966년 러시아의 선심이 했던 판정을 보게 되기를 기대하며 터치라인을 보고 있었노라고 말했다.


         세 번째, 볼이 들어오거나 나간 곳에 관한 사건들이다. 1908년, 잉글랜드는 스코틀랜드와 1-1로 비겼다. 잉글랜드의 Windridge가 득점한 골은, 달리며 쏜 슛이 골 그물의 지붕을 들어 올린 후 경기장 안으로 다시 튀어 들어왔다. 스코틀랜드 선수들은 계속 플레이를 했으나 주심은 골을 주었다. 그러나 웨스트브롬West Brom은 블랙풀Blackpool과의 경기에서 결정적인 골이 인정되지 않았다. 주심은 볼이 크로스바에 맞았다고 생각했으나 사실은 골 네트에 맞고 튕겨 되돌아온 것이었다(1908-1909).


         몇몇 경기장에는 골 네트 바로 뒤에 경계 벽이 있다. 네트가 너무 느슨한 경우, 볼이 벽을 맞고 날라 온다. 노리치 시티Norwich City의 초창기 홈이었던 네스트Nest에서 있었던 논쟁의 골은 잘 알려져 있다. 캔비 아일랜드Canvey Island에서 럼스덴Lumsden(칼라일Carlisle)이 패널티킥을 찼고, 볼이 골네트 뒤에 있던 보드를 맞고 패널티 에어리어 안으로 튀어나왔다(2005년 3월). 얼마간의 혼란 후 주심은 골을 주었다.

         1938년에 허더즈필드 타운Huddersfield Town이 맨체스터 시티Manchester City에게 1-0으로 이긴 경기에서, 알렉 허드Alec Herd(맨체스터 시티)의 슛이 뒷기둥을 맞고 되돌아왔고 주심은 볼이 크로스바를 맞았다고 생각했다. 이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는 졌고 강등됐다. 같은 일이 1969-70 시즌에 아스톤 빌라Aston Villa에서 일어났으며 1969-70 시즌에 강등됐다. 그 해 아스톤 빌라는 레스터 시티Leicester City와의 경기에서 뒷기둥을 맞췄다. 또한 쿨라이브 알렌Clive Allen(크리스탈 팰리스Crystal Palace)는 코번트리 시티Coventry City에 대해 골을 넣었음을 보여주는 텔레비전 화면을 근거로 이의를 제기했었다(1980년 9월).


         골라인 사건의 마지막 형태는 볼이 골대의 안쪽으로 혹은 바깥쪽으로 지나갔는지가 확실하지 않을 때이다. 알란 허드슨Alan Hudson(첼시)의 슛이 입스위치Ipswich의 네트의 밖으로 뒷기둥을 때린 후 바닥이 너덜너덜하고, 주심이 ‘구멍들 안에 구멍들’이라 묘사했던 네트를 뚫고 들어갔다. 몇몇 주심들은 즉시 도와줄 사람이 없는 경우를 대비하여 그들의 가방 안에 끝을 넣고 다닌다.


FA 위원회Council은 1891년 2월에 골네트의 사용을 승인했으나 그 비용이 더 내려가기까지는 강제화할 수는 없었다. 골네트는 국제 경기에 빠르게 도입되었다(IFAB 1895년). 당시 어느 스코틀랜드 컵 결승전은 - 레이스 로버스Raith Rovers와 5th King's Rifle Volunteers의 경기(1894-95) - 홈 팀이 골네트를 제공하지 못한 이유로 재경기를 갖게 됐다. 첫 경기에서 레이스는 6-3으로 이겼으나 재경기에서는 4-3으로 졌다.


         골네트가 보편적으로 사용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지역 경기를 위한 계획에 홈팀 선수들을 위한 불멸의 지시immortal instruction가 포함되기 시작한 것은 1960년대와 70년대였다: "네트의 설치를 초기에 보고하라".

     네트와 골라인으로 둘러싸인 지역은 기술적으로 경기장 안이 아니다. 어느 선수가 이 구역 위에서 다른 선수를 때린다면 퇴장은 되겠지만 (볼이 인플레이일지라도) 프리킥이나 패널티 킥은 주어지지 않는다.

     

twitter : @rivvier


* 의견이나 관련 기사, 동영상을 아는 분은 댓글로 달아주시면 더욱 멋진 글이 될 것입니다.

  1. 1950, 60년대 BBC TV의 축구 해설자였다. 잉글랜드가 우승한 1966년 월드컵 결승전의 해설을 했었다. http://en.wikipedia.org/wiki/Kenneth_Wolstenholme [본문으로]
  2. 역주: http://youtu.be/Dau4icemNnE?t=1m [본문으로]
  3. 역주: http://youtu.be/mvxVGMOgmcU?t=3m41s [본문으로]
  4. 역주: http://youtu.be/ZUWGiyww3Vo?t=50s [본문으로]
  5. 역주: http://youtu.be/BYCwnaqHVpE [본문으로]
  6. 역주: http://youtu.be/lVuMYS8AMVg?t=4m1s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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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흐르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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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명: Extreme Meat-eating Fundamentalistic Conservative

극단적 육식근본보수주의자 또는 호모 사피엔스 시부스(Homo sapiens cibus)는 호모 사피엔스의 현존하는 아종으로 2003년 4월 15일부터 서울에서 살고 있다. 2003년 김문숙에 의해 한국의 서울 한강 중류 차병원에서 발견되었다. 뇌용량은 약 1500cc이다. 'Sibus시부스'는 라틴어로 '음식, 고기'라는 뜻이며 극단적인 육식 식습관에서 유래한다. RAO설을 내세우는 학자들은 호모 사피엔스 시부스가 호모 사피엔스가 아프리카에서 나왔다는 결정적인 증거라고 생각한다. 

호모 사피엔스 아종 중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현존하는 아종이며, 최초의 "극단적 육식근본보수주의자" 출현에 그 의미가 있다.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포유강
목: 영장목
상과: 사람상과
과: 사람과
아과: 사람아과
족: 사람족
속: 사람속
종: 호모 사피엔스
아종: 호모 사피엔스 시부스
학명†Homo sapiens sibus
이름: 강현서(姜晛曙)

보전 상태
멸종 위기-위급

단 한 개체만이 살아있다. 모쏠이라 더 걱정이다.
사육사와 사는 단 한 개체로 "자생지 절멸" 상태이어야 한다는 논란이 있으나, 현 거주지를 동물원으로 보기 어렵고 조만간 자생할 것으로 보인다.

일반
대부분의 고등 영장류와 마찬가지로 현서는 사회적 동물로서 자기표현, 생각의 교환, 조직화를 할 수 있도록 언어를 비롯한 의사소통 체계를 이용하는 데 능숙하다. 현서는 가족에서 국가까지 협동·경쟁하는 많은 집단으로 이루어진 복잡한 사회 구조에 성공적으로 적응하고 있다.

 <2017년 트레이너 관찰 기록>
"성격이 밝고 긍정적이며 모든 일에 성실한 태도로 솔선수범하기 때문에 급우들과 선생님들로부터 인기가 많습니다. 공부, 운동 등 다방면에 의욕적으로 임하며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이 많은 아주 따뜻한 마음을 지녔습니다. 2학년이 되면 부족한 교과를 보충하고 보다 알차고 구체적으로 공부 계획을 세워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요약하면, 다 좋은 데 이제 공부도 해야지?)

사회 조직 내에서 다른 사람과 구별하기 위해 성(진양 강 晉州 姜 28대손)과 이름(현서晛曙, 뜻:밝아오는 새벽)을 가졌다.
형의 이름은 준서(晙曙, 뜻: 밝아오는 새벽)이다.

사람끼리의 사회적 상호 작용을 위한 인간 사회의 기반이 되는 다양한 전통, 의식, 윤리, 가치, 사회 규범, 법을 이해하고 있다. 사람의 미를 감상하는 능력과 자기표현의 욕망이 결합하여  예술, 글, 문학, 음악과 같은 문화적 컨텐츠에 관심이 많다. 대부분 유투브를 통해 습득 중이다.

현서는 사람을 둘러싼 세계를 이해하고 영향을 미치려는 욕망 때문에 과학, 철학, 신화, 종교를 통해 자연적인 현상을 설명하고 다루려고 한다. 이 자연스러운 호기심은 도구와 기술의 발전을 가져왔고, 스스로 라면을 요리하고, 옷을 입으며, 수많은 기기를 다루게 되었다.

주요 발견지
1) 침대 위에 누워 직사각형 판(일명 아이패드)을 가로로 눕혀 쳐다보고 있다.
2) 컴퓨터 앞 의자에 앉아 헤드셋을 쓰고 모니터에 집중한 째 주로 오른 손가락은 키보드 방향키에, 왼손가락은 알파벳 왼편에 위치한다.(이때는 말만 시켜도 포악해진다.)
3)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고 있다.
4) 아주 드물게 책상 의자에 앉아 책을 보고 있는 모습이 관찰되기도 한다.(너무 짧은 시간이라 사진이 귀하다.)

2)의 실제 모습

3)의 실제 모습

4)의 귀한 사진


습성 (생활)

현서는 주행성 동물로, 낮에 활동하고 밤에 잠을 잔다. 어릴 수록 하루에 자는 시간이 길고, 자랄 수록 짧아졌다. 하루에 대략 6시간 ~ 8시간 정도를 잔다. 최근 관찰 결과 점점 늦게 자는 경향이 있다.

현서는 극단적인 육식주의자이다. 학명의 기원이 되기도 한 이 습성때문에 사육사[김문숙(46) 유일한 사육사임] 없이는 금방 멸종될 것으로 보이며, 죽기 전 또래의 여성 사육사를 구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극단적 식사 모습>

<고기 없는 식사를 한 30분 후 포악해진 모습>

사람(호모 사피엔스)은 보통 하루 세 끼를 먹지만 현서는 고기 없이 먹은 밥은 끼니로 여기지 않는지 곧바로 고기와 밥을 달라며 포악해진다.

<6시간 이상 고기를 끊어 좀비 상태가 된 모습. 늦었다. 앞에 보이는 건 다 먹잇감>

<뒤에서 먹잇감을 노리고 있는 모습>

김문숙. "키우기 힘들어 멸종 위기..."

최근에 급격한 성장을 보여 사육사보다 커졌다. 사육사조차 잡아먹을지 걱정이다
빠른 성장으로 최근 성장통을 호소하며, 이 경우 물리치료사를 겸하고 있는 사육사가 다룬다.

<급성장하고 있다>

사람들과 얘기하는 것은 좋아하지만 휴대폰에는 큰 관심이 없다. 크면서 불편한 건 오히려 사육사 편이라 2015년도가 돼서야 피처폰을 사줬다. 하지만 발신용이다. 최저 요금제마저 아까운 판이다.


모바일 게임은 사육사의 스마트폰에서 한다.
클래시 로얄 아레나가 전설 아레나(10)이다. 이 기록은 동급 플레이어들에 비해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게임 수에 승급한 걸로 스스로 굉장한 자부심을 갖고 있다. <자료사진 필요>

종교
개신교(감리교)

사육사의 영향으로 최초 출생지 근처, 서울 방배동에 있는 로고스교회(구 경신교회)에 다니고 있다.
유치원으로 다닌 선교원이 이 교회 소속으로 같은 건물 4층에 위치한다.
 
매년 교회에서 주관하는 교회학교 발표회에서 선교원 시절 4년 연속 참석했지만, 4년동안 무대에서 단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서있던 기록은 유명하다(비공인 아시아 신기록).
<자료사진 필요>

2016년 1월 8일 최초로 성가대에 참석하기 시작했다. 오후 연습은 같은 해 2월 5일 최초로 참석했다.

교회에서도 친구들과 관계를 중요시해 같은 반뿐 아니라 여러 친구들과 같이 다닌다.

언어
한국어를 주로 사용한다. 사육사 사용 언어이다.

영어를 제한적으로 사용한다.
초등4학년이 지나 시작한 영어 학습은 파닉스Phonics만 1년 6개월(비공인 세계 최고기록. 또래 평균 3개월)을 하는 듯 아주 느린 학습 진도를 보였으나, 2017년 최근에는 혼자 아마존(amazon.com)에서 스스로 영어 책을 구입하여 전용 전자책단말기인 아마존 킨들(Amazon Kindle)로 읽기도 하는 수준까지 이르렀다.

일본어를 애니메이션을 통해 익혀 사용하나 소통의 역할은 전혀 없고 단순히 혼자 되풀이하는 수준이다. 히라가나도 모르는 수준이어서 한글로 음역하여 노래를 부르기도 한다.

<일본어 음역의 예: "너의 이름은"  OST 중 '아무 것도 아니야'>



유전적 특징

- 유치가 1개 빠지지 않은 채로 영구치가 나지 않는다. 아버지는 2개가 그렇다.

- 곱슬머리이다. 아버지가 그렇다.

- 수염이 두텁고 까칠하다. 아버지가 그렇다.

- 어떤 음식이던, 소스 바르는 걸 싫어한다. 아버지가 그렇다.

- 어깨가 굽었다. 아버지가 그렇다.

- 아침에 잠을 잘 깬다. 어머니가 그렇다.



문서 자료 및 관련 포스팅

[I'm ur father] @2010. 12. 5.


[현서의 사랑] @2011. 4. 27.


[현서의 8년 2개월째] @2011. 7. 3. 


[중원으로 나온 초짜 FIFA 게이머] @2011. 12. 11.


[엄마의 사골곰탕] @2011. 12. 30.


[노상방뇨路上放尿@2011. 12. 30.


[서초구 클럽 축구대회 우승] @2013. 5. 15.


[4년전보다 더 큰 현서] @2015. 7. 3.


[throw my hand in my pants] @2015. 12. 26.


[엄마 생일 축하 카드] @2016. 10. 19. -- 엄마 26년 은행 퇴직 이듬해


엄마에게.

허허 오마니 생신 축하드립니다.

작년에는 바쁘게 치뤘는데

이번에는 여유롭고 그리고 기쁘게

축하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평소에 저를 챙겨 주시는 걸

보기만 하니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이인 14살이 보니 너무 안타까워

이 편지에 안타까움을 전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이제까지에

보살핌과 앞으로에 보살핌

까지.. 아프시지 마시고 위험한 일

하시지 마세요. 이제는 제가

하겠습니다. 부모님들의 사랑을

꼬마가 이해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사랑합니다. 더이상

늙지 마세요 남은 인생 40년

50년 편안하고 즐겁게

살다 가실 수 있을 만큼 제가

고생하고 책임지겠습니다.

오마니 사랑합니다. 매우 매우








2016. 10. 19

막내 현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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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육식근본보수주의자  (0) 2017.02.06
Posted by 흐르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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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청문회 결과


John TerryJohn Terry

독립규제위윈회가 테리 사건에 결론을 내렸다.


독립규제위원회는 오늘(2012년 9월 27일 목요일) 존 테리에 대한 불법행위에 대한 증거를 찾았으며 4 경기 출전 정지와 220,000 프랑의 벌금을 부과했으며, 항소 대기중이다.


잉글랜드 축구협회(FA)는 존 테리가 2011년 10월 23일에 로프투스 로드(Loftus Road)에서 QPR FC와 첼시 FC의 경기와 관련되어 QPR의 안톤 퍼디난드에게 FA 규정 E3[2]에 반하여 피부색 그리고/또는 인종의 언급을 포함한 욕설적 그리고/또는 모욕적 말 그리고/또는 행동을 한 이유로 2012년 7월 27일 금요일에 존 테리에게 벌금을 부과했다.


[역첨: FA 규정]

Rules of the FA.pdf



부과된 벌금은 이 사건에 대한 FA의 오랜 조사의 결과였다. 사건은 검찰(Crown Prosecution Service)과 존 테리 측 대리인의 요청으로  형사 재판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 보류 상태로 있었다.

청문회는 FA의 독립규제위원회가 벌금을 고려하기 앞서 2012년 9월 24일부터 27까지 있었다.

독립규제위원회의 결정은 다음과 같다.
  • 존 테리는 첼시의 1군 팀이 네 번의 경쟁 시합을 마칠 때까지 모든 국내 클럽 축구로부터 출장 정지될 것.
  • 존 테리에게 총 £220,000의 벌금을 부과함.

독립규제위원회는 이 결정에 대하여 이유서를 제공할 것이다. 존 테리는 독립규제위원회의 결정에 항소할 권리 있다. 항소는 결정에 대한 이유서를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제기해야 한다.

처벌은 항소의 결과 이후 또는 항소의 만기까지 일시정지된다. 이는 존 테리가 유효한 항소의 권리를 가지기 위해서는 항소 이전에 처벌이 효력을 발생하지 않도록 보장하기 위함이다.

[이유서 전문]

full written reasons.pdf


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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